HCI KOREA 2026 후기 PART 1

Dearest Readers,

안녕하시렵니까? axlab 블로그지기,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요즘 브리저튼에 푹 빠져 있어서 ㅋㅋ 오프닝 인사말을 저렇게 한 번 써봤습니다 🎩)

벌써 방학이 다 지나가버리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요즘인데요,

지난 학기 몰아쳤던 일정들에 비하면 이번 겨울방학은 소소한 일상들로 채워진 채,
약간의 소강상태로 지나가고 있었답니다. ☕

그러는 와중에도 HCI/UX 피플들에게는 연례 행사라 할 수 있는
HCI 학술대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저희 axlab뿐만 아니라
정보대학원 UX 트랙의 다른 연구실들인
Spatial UX Lab (https://spatialuxlab.yonsei.ac.kr),
금융 & 로봇 UX Lab (http://yonseiuxlab.com) 과 함께
연합하여 ‘총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일정은 트랙 주임교수님이신 오 교수님의 진두지휘 아래 진행되었는데요,

학회 첫날 이른 아침,
서울 곳곳에서 삼삼오오 팀을 꾸려
비발디파크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

저희 팀은 axlab에 모여
오 교수님의 차를 타고 함께 출발했습니다. 🚗💨

본격적인 학회 일정에 앞서,
저희가 가장 먼저 들른 곳은 가평휴게소였습니다. ☕️😄

원래는 화장실만 다녀올까 말까 하며
머뭇머뭇 들어섰는데요,

이른 시간에 출발한 탓에 공복으로 길을 나선 저희는
결국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

보아하니 이곳의 ‘맛도리 메뉴’는
가평잣 소고기국밥인 것 같았습니다.

곧바로 주문해보았습니다. 🍲

뜨끈한 한 그릇의 잣국밥이 나왔습니다.
바깥 날씨가 유독 추운 날이었는데,
이럴 때일수록 국밥이 진리랍니다. 🍲❄️

잣국밥답게 잣이 군데군데 들어 있었습니다.
국물과 함께 씹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은근히 스며나오는데,
이게 또 아주 일품이더라고요.

흑백요리사2에서는
가평잣을 주재료로
선재스님뉴욕에 간 돼지국밥님
대결을 펼쳤다지요. 😲

지금 제게 안대를 씌운다면,
잣국수와 채소잡채를 누르고
잣국밥이 원픽일 것 같습니다. ㅎㅎ 😄

완국밥을 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또 다른 방앗간이 참새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바로 공차였는데요.
왠지 모르게 입간판의 문구가
묘하게 마음을 끌지 않겠습니까. 👀

“이 순간, 내 바이브대로 공차…!” 🧋✨

와우—
아이스 타로 밀크티로 통일해 주문해봤습니다. 🧋

그런데 이건 그냥 타로 밀크티가 아닙니다.
당도 100%로 쳐올린,
극강의 혈당 밀크티가 되겠습니다. 🧋🔥
(참고: 기본 당도 50%)

학회가 너무 기대되는 마음을
이렇게 혈당 스파이크로 한 번 후려쳐 보겠습니다. 😌📈

그렇게 다시 속도를 내어 학회장으로 향했는데요,
BGM을 따로 틀어놓고 가진 않았지만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가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이윽고 학회장에 도착했습니다. 🏛️

비발디파크 권역으로 들어섰는데요,
올라오는 길이 워낙 구불구불한 데다
다들 “당다라당당당당당당당” 하며 오는 바람에,
모두 비몽사몽한 상태로 도착했다고 합니다. 😵‍💫🚗

일단 등록부터 야무지게 마치고 들어갑니다. 📝

잠시 학회와 관련된 본업 모먼트(?)들 몇 장,
슬쩍 끼워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일단 오 교수님의 본업 모먼트입니다. 🎤

첫날 세션 중 하나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급히 ‘땜빵’으로 호출되어
정신없이 뛰어가 좌장을 맡으셨다고 하는데요,

2시간이 훌쩍 넘게 진행된 세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무사히 진행을 맡아주셨다고 합니다. 👏😄

저희도 곳곳에서 세션에 참석하며
여러 논문 발표들을 경청했답니다. 📄

다들 정말 흥미로운 연구를 많이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증강현실, 웨어러블, 로봇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상호작용을 다룬 연구들이 특히 인상적이었고요,

서비스 디자인이나 사용성 평가 방법처럼
전통적인 HCI 토픽들에 대해서도
꽤 깊이 있는 논의들이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시니어, 헬스케어 등
사회적 임팩트가 느껴지는 연구 주제들 역시 눈에 띄었습니다. 🌱

또한 여러 기업들의 스페셜 세션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네이버, 삼성전자 등의 발표는
평소 저희가 자주 접하기 어려운 내용들이라
더욱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아, 그리고
저희 UX 트랙의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최준호 교수님과 신재은 교수님의 지도를 받아
고은희 님
“보이는 것과 쓰는 것의 간극”이라는
아주 멋들어진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어요.

저희 정보대학원을 대표한,
정말 자랑스러운 발표였습니다~ ^^! 🌟


그렇담 이제 숙소로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

이번에는 숙소를 모두 소노팰리체로 잡았는데요,
이쪽이 공간도 훨씬 넓고
다 같이 모여 이야기하기에도 좋아
이곳으로 예약을 하셨다고 합니다.

UX 트랙 전체 기준으로
골드 1, 실버 3을 예약했는데,
역대 가장 풍족하고 여유롭게
공간을 쓸 수 있었던 학회였다는 후문이… ㅎㅎ 😄

이렇게 넉넉하게 준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옵니다… ㅎㅎ 🙇‍♂️

교수님 말씀으로는
한 10년 전쯤 학회에 올 때는
가위바위보로 침대에서 잘 사람을 정하고,
나머지는 바닥에 다 같이 낑겨서 잤다고 하더라고요.

(그야말로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

일단 베이스캠프가 될
소노펠리체 골드 룸의 모습입니다. 🏕️

네, 다들 이곳저곳을 둘러보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

네, 전망이 끝내줍니다.
멀리 스키장이 보이더라고요. ⛷️

마침 밤에 스키를 타러 가는 분들도 몇 분 계셨는데,
꼭대기에서 내려올 때
저희가 창가에서 응원해주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도 잠깐 나눠보고 그랬답니다. ^^ 😄

아래쪽에 보이는 에메랄드색 건축물들도
꽤나 특이해 보였는데요,
생성형 AI를 이용해
UFO로 변신해 하늘로 날아오르는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스쳤지만… 🛸

일단은 꾹 참아보았습니다. 🤖✋

네, 여기는 추가로 세 방을 예약한
소노팰리체 실버입니다. 🏨

각자 짐을 풀고 나니
하나둘씩 베이스캠프로 모여들기 시작했는데요,
어느새 일사분란하게 팀을 나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첫 번째 팀
편의점(혹은 마트) + 고기구이 팀이었는데요,
고기를 구워주는 곳이 소노벨 쪽에 있었던 터라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

두 번째 팀은 BBQ 팀이었는데,
다행히 소노팰리체 안에도 BBQ장이 있어
후다닥 내려갔습니다.

저희 BBQ 팀은
비교적 일찍 픽업을 마치고
베이스캠프로 돌아와 고기 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어쩐 일인지 너무 허기가 져서
랩에서 가져온 간식들을
폭풍 흡입하고 말았습니다. 😅

날씨가 춥고 건조해서 그런지
과자들이 하나같이
너무너무 바삭하고 맛있더라고요.

평소에는 썬칩을 잘 사 먹지 않는데,
이런 데서 먹으니
왜 이렇게 맛있는 건지… ^^/

앉은자리에서
도대체 과자를 몇 봉지나 먹은 건지 ㅋㅋ 😂

머지않아 마트 + 고기 팀이 돌아왔습니다. 🛒🥩

알고 보니 상호명이 ‘고기채움’이었던 모양인데요,

이 얼마나 완벽한 이름인가…
괜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홀리 몰리 과카몰리…! 😳

열어보니 고기들이 정말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ㄷㄷㄷ

마트에서 김치도 함께 장을 봐왔는데요,
국산 썰은 김치가 되겠습니다. 🥬

강원도 고랭지 배추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니,
어디 한 번
아삭아삭 씹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해서 한 상 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ㄷㄷㄷ
비주얼이 그냥 아주 미쳐버렸다는 것…! 🤯🔥

삼겹살 + 항정살,
그리고 BBQ에서 픽업해 온
피자나라&치킨공주까지 더해져
이 날의 기본 메뉴가 완성되었습니다. 🍕🍗🥩

피자나라
(시카고 딥디시였던 것 같고요… 🍕)

그리고 치킨공쥬(반반 순살) 납시었습니다. 🍗😄

그리고 다들 처음에는
마트에서 사 온 계란인 줄 알고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던 음식이 있었는데요 ㅋㅋ,

알고 보니 BBQ 치즈볼이었던 것…! 😲
하나같이 다들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

아니, 그런데 여기서 멈출 리가 없었습니다.

랩짱님이 냅다 가위 신공을 펼치시며,
구운 고기와 김치를 조사서(?)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하신 겁니다. ㄷㄷㄷ 🍚🔥

여기에 포장 용기 밑부분에 고여 있던
고기 기름까지 탈탈 부어주시니,
아주 그냥 꼬소한 냄새가
천지를 향해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

비주얼부터가 지금 장난이 아닙니다. 🤯
원래 이런 건
상에 올려두는 게 아니라,
이렇게 바닥에 내려놓고
야무지게 먹어야 되는 법이죠… 😏🔥

눈 깜짝할 사이에
모두 사라져버린
고기기름 + 고기 + 고랭지 김치 볶음밥… 🍚✨

이날의 무한요리천국이 있었다면,
단연 최고점을 받았을 거라
확신해봅니다. 😌👏

아니, 이게 머선일인고… 😳

랩짱님이 순식간에
한 판을 더 만들어내주셨습니다.
대박스… 🤯

게다가 이번에는 업그레이드 버전…!

김자반에 스트링 치즈까지 올라간 구성으로,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완전체 버전이 준비되었습니다. 🧀🍚🔥

아주 그냥 미친 맛의 향연이었습니다.
그냥… 끝…! 😌🔥

자…
이번엔 오 교수님의 신공이 펼쳐질 차례였습니다. 🍜

오 교수님은 무려 10년 전 대학원 시절부터,
HCI 학회에 오면
짜파구리를 끓여 드시는
혼자만의 전통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

이번에도 어김없이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준비해 주셨고,
여기에 더해
요즘 유행하는 불닭게티용 불닭볶음면까지
야무지게 챙겨 오셨습니다. 🔥😆

유튜브 숏츠 영상을 보니
짜파구리를 맛있게 끓이려면,
먼저 너구리 면을 넣고
그로부터 30초 뒤에
짜파게티 면을 넣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오 교수님이
짜파구리를 맛있게 끓이는 진짜 꿀팁을 알려주셨어요… 👀

그것은 다름 아니라,
아주 간단하게도
너구리 스프를 전부 다 넣는 것이었습니다…! 🤯

보통은
짜파게티 스프는 다 넣고
너구리 스프는 반만 넣어서 끓이는 게
정석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 짜게 먹을 땐,
한 번에 화끈하게 짜게 먹어줘야
맛이 제대로 살아난다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

짜파구리 완성~! 🍜✨

중간에 한강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약간의 위기가 있었으나,
해령 님의 개입으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짜파구리가 완성되었습니다. 🙌

너무 맛있음… ㅠㅠ 🤤

어릴 적 보았던 아빠 어디 가의 짜파구리가,
영화 기생충을 거쳐,
이렇게 2026 axlab의 식탁
오르게 된 순간입니다… 🥹🍜

차려진 음식들 앞에서
행복 치사량을 초과해버린 우리들 ☆ ★ ㅋㅋㅋ 🤤✨


다들 배를 뚜두를 때까지 먹고 나니,
이제 단합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

그동안 랩에 방치(?)되어 있던
보드게임들을
오 교수님이 챙겨오셨는데요. 🧩✨

먼저, 첫 주자
할리갈리가 되겠습니다. 🔔

할리갈리는
제대로 종을 치면 대박이지만,
잘못 종을 치는 순간
그야말로 인생 종 치게 되는 교훈을 주는 게임입니다. 🔔😵‍💫

할리갈리 대전이 벌어질
테이블석입니다. 🔔

벽에 걸려 있는 액자가
어쩐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요… 👀😏

할리갈리를 하다가
손에 빵구가 나서
피가 철철 날 수도 있음을 ㅋㅋㅋ
경고하는 그림처럼 보였습니다… 🩸🔔😅

어찌 되었건,
먼저 할리갈리 비기너 레벨들의
숨 막히는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다들 비명과 난타가 난무하는 모습… 😱
무서워서 저는
손을 한 번도 제대로 꺼내질 못하겠더라고요 ㅎㅎ ㅋㅋ 🙈🔔

할리갈리는 원래
5개가 맞는지 아닌지도 모른 채
움찔움찔하는 재미로 하는 게임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

그렇게 진행된 비기너 리그의 최종 우승은
Spatial UX Lab의 수민 님으로 결정되었는데요 ㅋㅋ 👑

“어떻게, 어떻게…?”를 연발했지만,
결국에는 모두를
조곤조곤 압살해버리고 말았다는 후문입니다. 😌🔥

이렇게 해서
수민 님과 오 교수님,
그리고 몇몇 병풍(?) 플레이어들이
왕중왕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

보통 게임을 가져오는 사람은
그 게임에 대한
나름의 자신감이 있기 마련인데요…

역시나 오 교수님은
할리갈리 앞에서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시는 듯했습니다. 😏🔔

그렇다면…
최종 승자는 과연? 👀🔥

네, 오늘의 할리킹으로
오 교수님께서 대관식을 마치셨습니다. ㅋㅋ 👑🔔

얼마나 세게 종을 후려치셨던지,
교수님의 손바닥은
어느새 새빨개진 상태였고요 ㅋㅋ 😅

사실 마지막 결승 경기를 할 때는
종소리마저 손바닥에 묻혀
둔탁한 소리만이
정적을 채울 뿐이었습니다 ㅋㅋ 😂

이렇게 할리킹 대관식 이후,
아이스크림으로 한숨을 돌려봅니다. 🍦😌

엑설런트 파란색, 노란색—
둘 다 하나씩,
쌍으로 꼭 다 먹어야 하는 거
아시죠? ㅋㅋ 😆💙💛

네, 한숨 돌리고 나서는
젠가가 시작되었습니다. 🪵

수많은 탑들이 무너져 가는 가운데,
찍어본 십자가 샷입니다. ✝️🪵😵‍💫

다들 단칼에 끝내고 싶은 마음에
빼낸 블록을 아슬아슬하게 위로 쌓아 올리지만,
결국에는
그 선택이 자기 자신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오게 되는 법이랍니다. ㅎㅎ 😅

네, 오늘도 어김없이
공든 탑도 무너진다는 사실을
다 같이 확인하며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해봅니다~ ㅋㅋ 👏😆


마지막으로는
엠티 게임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마피아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

이번에는
마피아와 경찰,
그리고 의사와 일반 시민으로
팀을 구성해 보았는데요,

제1차 마피아 대전에서는
오 교수님과 상희 님이 경찰로 활약해주셨는데요 ㅎㅎ ㅋㅋ 🕵️‍♂️

보통 첫 판은 늘 그렇듯,
게임 룰을 다시 환기시키느라
다들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셨고,

그 결과 환장의 콜라보가 펼쳐지며
마피아에게 선량한 시민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참극이 벌어졌답니다 ㅋㅋ 😂

한 번 불이 붙기 시작한 마피아 게임은
밤이 깊도록 이어졌는데요. 🌙

저는 매 판마다 조기 탈락을 했지만,
사실 관전이야말로
마피아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트 아니겠습니까. 😌
덕분에 마음 편히 즐겨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ㅎㅎ

이번 마피아 게임을 통해
평소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저희 연구실 분들의 이면을
낱낱이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ㅋㅋㅋㅋ,

다들 정말 연기력이
소름 돋는 수준이었습니다… 😳👏


자, 이렇게 HCI 학회 첫날
즐겁게 마무리되어 가는데요 😊

오늘 포스트를
그냥 마무리하기엔 아쉬운 마음에,
요약 영상을 아래와 같이
한 번 만들어 보았답니다 ^^! 🎥

심심하신 분들은
가볍게 한 번씩 눌러봐 주세요 ㅋㅋ 😆

그럼 다음 포스트에서
이어서 만나요~ 🙌

(Part 2에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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